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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기의 미래에 관하여 너무 알고 나면, 그의 일생은 항상 끝없는 기쁨과 공포가 뒤얽히어 한순간도 평안할 때가 없을 것이다. - V. 위고 합해서 말하면 생(生)은 곧 적멸(寂滅)이 되나 멸(滅)을 고집하지는 않고, 멸이 곧 생 이 되나 생에 머무르지는 않는다. 생과 멸은 둘이 아니고, 동(動)과 적(寂)을 다름이 없다. 이와 같은 것을 일심하여 일심(一心)의 법(法)이라 한다. 비록 실제로는 둘이 아니나 하나를 지키지는 않고 전체로 연을 따라 생(生)하고 동(動)하며, 전체로 연(緣, 타자)을 따라 적멸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리로 말미암아 생이 적멸이고 적멸이 생이며, 막힘도 없고 거리낌도 없으며, 동일하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다. -원효 정신력은 육체를 지배할 수 있다. 정신과 육체는 같은 장(場) 안에 있기 때문이다. -김정문 오늘의 영단어 - fortification : 요새화, 요새오늘의 영단어 - infection : 감염오늘의 영단어 - vessel : 배, 선박오늘의 영단어 - endorse : 이서(배서)하다, 승인하다, 동의하다오늘의 영단어 - pervasive : 퍼지는, 멀리 미치는돈이 충분치 않다는 두려움이 생길 때, 우리는 즉시 직장을 구해서 푼돈을 벌어 두려움을 없애는 대신에 스스로 이렇게 자문할 필요가 있다. ‘장기적으로 이 두려움을 없애는 최상의 해결책이 과연 직장일까?’ 내가 볼 때는 그렇지 않다. 특히 우리의 삶을 길게 볼 때는 더욱 그렇다. 사실 직장은 인생이라는 장기적인 문제의 단기적인 해결책에 불과하다. -로버트 기요사키 생원님이 종만 업신여긴다 , 무능한 사람이 자기 손아랫사람에게만 큰소리치며 잘난 체한다는 말.